[헤럴드 경제=김영화 기자]대우건설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전일 경기도 여주군 일대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30여명이 참여하는 ‘대우건설米’ 모내기 행사를 가졌다. 특히 창립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흑미를 대우건설 로고 모양으로 심는 작업이 진행됐다. 흑미는 백미와 잎 색깔이 달라 수확기가 되면 논에 대우건설 로고를 새긴 듯한 시각 효과가 기대된다. 대우건설 후원으로 경기도 여주군 산북면 용담리 일대 4100㎡ 농지에서 재배된 1600㎏의 쌀은 수확 후 복지단체에 기증될 예정이다.
betty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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