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러시아 사할린 근해에서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기상청은 24일 오후 2시47분경 러시아 사할린 근해에서 규모 8.2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 역시 이날 오후 2시44분께 사할린 근해 규모 8.2 지진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강진이 발생하자 러시아당국이 한때 사할린 지역에 지진해일(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철회했다.


jlj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