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 월미도에 있는 전망대에 ‘월미달빛누리’ 전망카페가 개점된다.<사진>
인천도시공사는 오는 6월2일 인천시 중구 북성동 월미전망대 3층에 자연과 빛이 있는 전망카페 ‘월미달빛누리’ 오픈을 목표로 현재 막바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고 28일 밝혔다.
개점 예정인 카페 ‘월미달빛누리’는 30여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내항과 인천대교, 서해바다, 서해낙조가 한눈에 보이는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웨스턴스타일의 테이블과 의자가 설치되며, 음료 외에도 베이커리와 맥주가 제공된다고 한다.
도시공사 관계자는 카페 ‘월미달빛누리’ 오픈으로 월미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보다나은 편의시설을 제공함으로써 월미공원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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