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는 한국환경공단과 438억6000만원 규모의 안양시 박달하수처리장 지하화사업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2011년 매출액 대비 8.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1월 9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삼호는 한국환경공단과 438억6000만원 규모의 안양시 박달하수처리장 지하화사업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2011년 매출액 대비 8.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1월 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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