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3 서울모터쇼’에 신차 못지않게 주목받는 모델들. 아찔할 하이힐에 짧은 드레스 입고 얼마큼 웃을 수 있을까? 모델들은 자동차 앞에서 1시간 동안 쇼를 진행하고 1시간 휴식을 취한다.
자신들이 소개된 기사를 보며 동료와 수다 떠는 모델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혼다 부스에서 쇼를 진행하는 이규리, 민서희 모델이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보고 있다. 신기한 듯 잠시 웃음보를 터뜨렸다.
수다도 잠시. 다음 1시간을 위해 바삐 대기실로 향했다.
김성숙 이슈팀기자 /goong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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