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종혁이 김은숙, 김은희 작가와 함께 한 술자리를 공개했다.

이종혁은 2일 트위터에 “자기들 대본 달랑 조금 털었다고 바쁜 날 불러 술 먹는다. 김은숙 김은희.. 당신들 중에 내가 제일 바쁘거든? 하하하. 오랜만에 만나니 좋다. 죽자”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종혁은 김은숙, 김은희 작가와 함께 즐겁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편안한 옷차림과 발그레한 얼굴 등에서 세 사람의 끈끈한 친분을 확인할 수 있다.

이종혁은 지난해 김은숙 작가가 집필한 SBS드라마 ‘신사의품격’에 출연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또 ‘유령’, ‘싸인’ 등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 역시 김은숙 작가와의 두터운 친분을 자랑한다. 두 작가는 각자의 작품 속 등장인물에 서로의 이름을 차용했을 정도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혁과 김은숙, 김은희 세 사람 조합이 신기하다” “빨리 또 손잡고 대박 드라마 한편 더” “이 와중에 이종혁 귀엽다” “김은숙 작가 작품했으니 이번엔 김은희 작가 작품 한 번 해주세요” 등 재밌는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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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영화배우/탤런트)
배우 이종혁이 김은숙, 김은희 작가와 함께 한 술자리를 공개했다.
이종혁(영화배우/탤런트) 배우 이종혁이 김은숙, 김은희 작가와 함께 한 술자리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