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한화투자증권도 초부유층 가문의 자산을 관리하고 조언하는 ‘엘리저 패밀리 오피스’를 3일부터 시작한다.
총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의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엘리저 패밀리 오피스는 세무자문, 가업승계 등을 돕는 ‘가문자산관리’와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기업자금 관리 등의 자문을 제공하는 ‘기업경영컨설팅’, 사회공헌, 자선사업을 지원하는 ‘노블레스 서비스’ 3가지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위해 한화투자증권은 사내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재무분석사(CFA)로 구성된 패밀리 오피스 전문위원 그룹을 운영한다.
또 한화 계열사 및 외부 전문업체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금융관련 서비스뿐만 아니라 자선사업, 미술품, 명품 관련 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화투자증권 PB전략팀 박미경 상무는 “이번 엘리저 패밀리 오피스를 통해 한국의 자수성가 1세대 부자들이 2~3세대로의 재정적, 문화적 유산의 이전과 관련해 필요한 조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yjsung@heraldcorp.com
yjsu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