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광교신도시 10년 공공임대주택 4588세대중 잔여세대 329세대에 대한 입주자와 예비입주자를 추가 모집 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은 85㎡이하 82세대, 85㎡ 초과는 298세대다.
전용면적 59㎡의 겨우 임대보증금은 2000만원, 월임대료는 62만원이다. 74㎡은 임대보증금 7900만원(월임대료 62만원), 84㎡ 9600만~1억600만원(70만원), 101㎡ 1억8900만원(72만원), 120㎡ 2억200만원(76만원), 135㎡ 2억2100만~2억2600만원(78만원) 씩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10년 공공임대아파트는 10년 동안 집값, 전세값 걱정 없이 내집 처럼 살다가 분양 전환되는 주택이다.공급조건은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로 구분되고, 임대보증금은 계약금 20%, 중도금 30%, 잔금 50%를 납부하는 방식이다.
신청자격은 전용면적 85㎡이하 주택은 경기도, 서울시, 인천시 등 수도권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이며, 85㎡ 초과는 만20세 이상인자로 제한된다. 청약 기간은 오는 9~11일까지다. 문의 (031)248-9062.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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