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2000년대 초반 발라드 ‘러브(Love)’로 사랑받았던 가수 윤현석이 신곡 ‘골드 링(Gold Ring)’에 곧 태어날 자신의 아이의 심장 소리를 삽입해 화제다.
윤현석은 “9월에 아이가 태어날 예정”이라며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서 준비했는데 곡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려 제 몫을 충분히 잘 해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오는 6월 중 정규 4집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록밴드와 비보이를 다룬 뮤지컬도 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현석은 지난달 15일 자신이 직접 작사ㆍ작곡ㆍ편곡한 발라드 ‘골드 링’을 발표한 뒤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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