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데뷔 첫 승 공입니다.”
‘괴물투수’ 류현진(26·LA다저스)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승 기념구를 공개했다.
LA다저스는 8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류현진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서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승을 거둔 후 라커룸에서 첫 승리 기념구를 들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기념구에는 영어로 ‘1st win’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류현진은 이날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전에 선발 등판해 6.1이닝 3피안타(1피홈런) 2실점 호투를 펼쳐 팀의 6-2 승리를 이끌었다.
류현진은 이날 타자로 두 타석에 들어서 모두 삼진을 당했다. 하지만 4회 2사 1, 2루에 나온 두 번째 타석에서는 힘차게 스윙하다 배트를 놓치는 장면을 연출해 의욕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류현진은 오는 14일 애리조나와 원정경기 선발 등판이 유력하다.
anju1015@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