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일본의 톱스타 각트(GACKT)가 케이윌의 신곡을 직접 홍보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7일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각트의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영상 속 각트는 유창한 한국어로 “WHAT‘S UP! EVERYONE. 안녕하세요 록 아티스트 각트입니다. 이번에 제 소중한 동생 케이윌이 새 앨범 ‘러브 블러썸’을 냈다고 하네요. 여러분도 꼭 들어보세요. EVERYONE, CHECK IT OUT! 각트였습니다. BYE BYE”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각트와 케이윌이 형 동생 하는 사이?”, “케이윌과 각트, 의외의 인맥이네요”, “케이윌 한류스타의 위엄”, “케이윌 이번 앨범 너무 좋네요. 화이팅!”이라는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드러냈다.

일본의 록 아티스트 각트는 지난 1999년 싱글 ‘미저라블(Mizerable)’ 데뷔, 록의 전설로 자리매김하며 총 1000만 장이 넘는 앨범 판매 기록을 세웠다.

한편 케이윌은 신곡 ‘러브 블러썸’으로 각종 음원차트를 평정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인피니트의 멤버인 엘과 씨스타의 막내 다솜이 출연한 뮤직비디오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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