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8일 오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지창훈(가운데 오른쪽) 대한항공 총괄 사장과 시투(Si Thuㆍ왼쪽) 미얀마국제항공 사장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운항 협정을 맺고 양사 간 협력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