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11일 오후 4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3 내 친구 서울 어린이 기자’ 위촉식에 참석해 올해 활동할 어린이기자 1246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어린이 기자 250여명과 학부모 250명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