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건의 신곡 ‘딱 한잔만’이 12일 공개됐다.
윤건은 지난해 10월 미니음반 ‘파 이스투 브릭레인’(far east 2 bricklane) 이후 약 6개월 만에 ‘딱 한잔만’을 발표했다.
‘딱 한잔만’은 브리티시 모던 락 장르로, 브릿팝 계열의 노래다. 여기에 봄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하면서 몽롱한 느낌의 어쿠스틱한 기타사운드가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힘을 빼고 툭툭 내뱉듯 노래하는 윤건의 보컬에 피아노, 어쿠스틱 기타 선율이 조화를 이뤄 흡입력 강한 ‘100% 윤건’의 음악으로 탄생했다.
평소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하고 있는 윤건은 ‘딱 한잔만’ 발표를 앞두고 자신의 트위터에 “노래의 분위기상 음원 공개 하는 날, 살짝 봄비가 왔으면 한다”고 새 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