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삼성화재와 키자니아는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소재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서 다문화 가정 어린이와 부모 등 250명을 초청해 ‘키자니아데이(Kidzania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소방관 체험을 하면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일상 생활에서 소외 받지 않고 , 미래의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고 말했다.
kyk7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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