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택시기사로 구성된 ‘구로구 나들이 봉사단’은 16일 구로구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해 강화도 관광에 나서고 있다. 봉사단은 그동안 병원 왕래 등 일반 나들이 봉사로 3913명에게 도움을 제공했으며, 지난 2007ㆍ2009년에 여주 신륵사, 2012년에 강화도 등 총 3회에 걸쳐 170명에게 문화관광체험 나들이 봉사를 제공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 구로구 택시기사로 구성된 나들이 봉사단은 16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을 태우고 강화도관광 봉사를 하러 출발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 구로구 택시기사로 구성된 나들이 봉사단은 16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을 태우고 강화도관광 봉사를 하러 출발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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