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셀트리온이 최대주주인 서정진 회장의 지분매각 번복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하락 하루 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서 회장은 18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2개월 뒤 그동안 했던 모든 것이 사실로 확인되고, 전 주주와 국민이 ‘네 말이 사실인 것 같고 네 말을 번복하는 걸 이해할 수 있다’고 하면 번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날 셀트리온은 서 회장의 지분 매각 발표 이후에도 시장에서 실적 부진 등의 우려로 13.35% 하락했고, 셀트리온제약은 하한가를 기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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