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의 아이돌 가수 금단비가 섹시한 여전사로 변신했다.
최근 공개된 금단비의 화보 사진에서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웨이브 헤어와 클래식하면서도 고혹적인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금단비는 손수 의상을 디자인해 특별히 제작 주문하는 열정을 보였다.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금단비는 매 컷마다 청순한 표정과 섹시한 눈빛 연기를 번갈아 선보이며 한층 물 오른 미모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화보 속 금단비는 걸그룹 출신 답게 매끈한 각선미와 도발적인 포즈를 뽐내 현장에 있던 스탭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금단비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 희망 서울 누리 축제을 알리는 개막식의 진행자로 나설 예정이다.
박영란 이슈팀기자 /llooll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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