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은 중국 Samsung Suzhou LCD와 34억9688만원 규모의 LCD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16.6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7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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