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남상만)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친절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을 펼쳤다.
pdj24@heraldcorp.com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남상만)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친절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을 펼쳤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