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완 기자]삼성전기는 4일 서울대와 첨단재료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허강헌 삼성전기 중앙연구소장(전무)을 비롯해 권동일 서울대 신소재공동연구소장, 황농문 첨단재료 연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전기는 첨단재료 연구센터를 통해 향후 차세대 기판재료 및 자성재료에 대한 기술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치준 삼성전기 사장은 “첨단연구 재료센터가 과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재료기술 개발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첨단 핵심기술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