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종원이 댄스스포츠 삼매경에 빠지자, 체중도 줄었다. 무려 10kg이다.
이종원의 소속사 더착한엔터테인먼트는 5일 이종원이 댄스스포츠 삼매경에 빠져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종원은 최근 이종원은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3’에 합류를 결정했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이에 대해 “데뷔 이후 처음 예능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게 됐다”며 “부담감이 많지만 워낙 운동을 워낙 좋아하고 예전부터 관심을 가졌던 종목이라 참여 자체가 영광이다. 중년의 남성의 이미지 변신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종원 역시 “서바이벌 프로그램, 생방송이라는 것이 긴장이 되고 부담이 간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최종경합까지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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