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민주화 공약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던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 위원장이 대학으로 자리를 옮긴다.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김 전 위원장을 경영대학 글로벌경영학트랙 석좌교수로 임용했다고 6일 밝혔다.
김 전 위원장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양강좌인 지성학을 비롯해 경영학 강의를 하게 된다.
김 전 위원장은 독일 뮌스터대 경제학 박사로 서강대 교수, 11·12·14·17대 국회의원, 보건사회부장관, 청와대 경제수석 등을 역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