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전날 숨고르기를 했던 ‘안철수 테마주’ 솔고바이오(043100)가 7일 장중 한 때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급등세를 보였다. 장 막판 매물이 쏟아지면서 상한가가 무너져 140원(11%) 오른 14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솔고바이오는 오는 11일 귀국을 앞두고 안 전 교수 측이 본격적으로 세력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매커스, 우성사료 등 관련주들과 함께 일제히 강세를 기록했다.
이날 솔고바이오의 거래량은 지난 1월 17일 4600여만주 거래 이후 가장 많은 4319여만주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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