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전날 숨고르기를 했던 ‘안철수 테마주’ 솔고바이오(043100)가 7일 장중 한 때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급등세를 보였다. 장 막판 매물이 쏟아지면서 상한가가 무너져 140원(11%) 오른 14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솔고바이오는 오는 11일 귀국을 앞두고 안 전 교수 측이 본격적으로 세력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매커스, 우성사료 등 관련주들과 함께 일제히 강세를 기록했다.
이날 솔고바이오의 거래량은 지난 1월 17일 4600여만주 거래 이후 가장 많은 4319여만주에 달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