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은 발전소 계측제어설비 정비용역업체인 자회사 우진엔텍 주식 27만주를 94억5000만원에 취득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44%에 해당하며, 취득후 소유비율은 66.67%(38만주)이다. 회사측은 “세종기업 원전 및 화력 계측정비 사업부분 영업양수를 위한 양수대금 지급이 취득 목적”이라고 밝혔다.
또, 자회사 우진엔텍에 41억7000만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05%에 해당하며, 대여기간은 2016년 3월 1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