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은 발전소 계측제어설비 정비용역업체인 자회사 우진엔텍 주식 27만주를 94억5000만원에 취득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44%에 해당하며, 취득후 소유비율은 66.67%(38만주)이다. 회사측은 “세종기업 원전 및 화력 계측정비 사업부분 영업양수를 위한 양수대금 지급이 취득 목적”이라고 밝혔다.
또, 자회사 우진엔텍에 41억7000만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05%에 해당하며, 대여기간은 2016년 3월 1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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