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동양증권은 13일 기술적 지표, 수급, 기업가치 등을 모두 고려해 상승 가능성이 가장 높은 유망종목을 실시간으로 발굴해 추천하는 ‘MY tRadar’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MY tRadar’는 동양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팀(HTS) 내 프리미엄 서비스로, 이 서비스를 통해 투자자들은 매일 오전 상승세가 예상되는 9개 유망종목을 추천받을 수 있다.

실제 수익률도 뛰어나다. 지난해 12월 개시된 ‘MY tRadar’의 1월 추천종목 중 80% 정도가 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해당종목의 2월말 현재 평균수익률은 7.84%로 같은 기간 지수 수익률인 0.63%를 크게 상회했다.

이에 힘입어 현재까지 석달 간 가입자만도 1만5000명에 달한다.

동양증권은 앞으로 ‘MY tRadar’ 서비스의 가치가 투명하게 입증될 수 있도록 성과 시뮬레이션을 공개하고, 이용 고객 모두가 더 큰 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추천종목 수익률 보정에 나설 계획이다.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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