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바'의 달콤한 변신이 시작된다! 쿠키소프트는 온라인게임 포털 사이트 '캔디바'에 론칭돼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게임 다작을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캔디바'에 론칭돼 있는 게임은 '러브러브스튜디오', '윙또' 등 약 10여종이다. 특히 '캔디바' 론칭 대부분의 게임이 캐주얼 장르여서 모바일게임과 접목했을 시 라이트 유저들에게 주목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쿠키소프트는 2009년 창업한 신생 게임사로 상반기 내 첫 번째 모바일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캔디바' 게임뿐만 아니라 모바일 3D대전액션RPG '에스퍼(Esper)'의 공개를 앞두고 있어 보다 적극적인 모바일시장 진출이 기대된다.
쿠키소프트 측은 "'캔디바' 마니아들의 지속 요청에 따라 모바일게임화를 결정하게 됐다"며 "향후 '에스퍼'의 출시도 예정돼 있으니 쿠키소프트의 행보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강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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