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와인수입사 신동와인은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1주년을 기념해 ‘백악관 와인’으로 유명한 로버트 몬다비 와인 18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6만9000원인 로버트 몬다비 까베르네 소비뇽은 30% 할인해 5만원에 판매된다. 로버트 몬다비 우드브릿지 멜롯은 30% 할인해 1만5000원에, 로버트 몬다비 우드브릿지 모스카토는 50% 할인된 1만3000원에 나온다.
할인 행사는 현대백화점 본점과 무역센터점, 신촌점, 목동점 등 10개 매장과 신동와인 직영점에서 진행된다.
박수진 신동와인 마케팅 팀장은 “한국과 미국이 FTA를 체결한 지 1주년을 기념해 이 같은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FTA로 가격이 낮아진 미국 와인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kate01@heraldcorp.com
kate01@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