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미 연합해군이 17일 서해상에서 FE 연습 일환으로 기동훈련을 펼치고 있다. 이날 기동훈련에는 한국 해군의 세 번째 이지스함인 서애류성룡함을 비롯해 구축함ㆍ군수지원함ㆍ초계함 등이 참가했으며, 미국 해군은 이지스함인 맥케인함(Jhon S Macain)과 맥켐벨함(McCampbell) 등이 참가했다. [사진제공=해군]
한ㆍ미 연합해군이 17일 서해상에서 FE 연습 일환으로 기동훈련을 펼치고 있다. 이날 기동훈련에는 한국 해군의 세 번째 이지스함인 서애류성룡함을 비롯해 구축함ㆍ군수지원함ㆍ초계함 등이 참가했으며, 미국 해군은 이지스함인 맥케인함(Jhon S Macain)과 맥켐벨함(McCampbell) 등이 참가했다. [사진제공=해군]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