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이정이 새 싱글 ‘같이 있자’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오는 23일과 24일 양 일 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해 열리는 이정의 첫 전국 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공개되는 신곡이다.
제목처럼 ‘같이 있자’는 데뷔 때부터 늘 함께 해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작곡과 편곡에 이병호와 김기욱(ZigZagNote), 이정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한정판으로 제작된 CD엔 이정의 친필 메시지가 담겨 있다.
한편, 이정의 이번 공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진행 중이며, 티켓가는 SR스탠딩ㆍSR지정석 11만 원, R지정석 9만 9000원, S지정석 8만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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