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코트의 꽃사슴' 황연주가 1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NH농협 V-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현대건설과 GS칼텍스의 경기서 득점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GS칼텍스가 외국인 선수 베띠의 맹활약에 힘입어 3-1(25-17 23-25 25-18 26-24)로 승리를 거두며 2연승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사진=OSEN
[헤럴드생생뉴스]'코트의 꽃사슴' 황연주가 1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NH농협 V-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현대건설과 GS칼텍스의 경기서 득점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GS칼텍스가 외국인 선수 베띠의 맹활약에 힘입어 3-1(25-17 23-25 25-18 26-24)로 승리를 거두며 2연승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사진=OSEN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