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기자협회가 주최한 제50회 한국보도사진전에서 헤럴드경제 김명섭 기자의 ‘감사합니다’<위>가 네이처 부문 최우수작, 헤럴드경제 박해묵 기자의 ‘대한민국 경찰, 잠시 검문있겠습니다’가 포트레이트 부문 우수작에 각각 23일 선정됐다. 김 기자는 다람쥐와 인간의 교감을 카메라에 담았고, 박 기자는 우리시대 경찰 이미지를 사진으로 적확하게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한 해 동안 취재ㆍ보도한 사진 500여점 중 선정된 수상작은 2월 28부터 3월 17일까지 18일간 세종문화회관 전시회를 통해 공개된다.
김명섭 기자/박해묵 기자/
y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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