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된 90년대 인기그룹 ‘R.ef’ 멤버 이성욱(40)이 면허정지 100일 처분을 받았다.
21일 부천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성욱은 지난 20일 0시16분께 부천시 원미구 상동 모 호텔 인근에서 음주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성욱은 당시 혈중알코올 농도 0.097%로 100일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성욱은 당초 소속사 측을 통해 “차에 앉아 대리기사를 불렀는데 경찰이 왔던 상황”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경찰조사에서 ”중국 출장 후 부천 상동에서 술을 마신 뒤 대리운전기사를 호출했으나 기사가 장소를 못 찾아 주차장 입구까지 운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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