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배우 김혜성이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의 마지막 멤버로 최종 결정됐다.
김혜성은 2005년 영화 ‘제니, 주노’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해 순정만화 속 주인공 같은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극중 박해미와 정준하 부부의 아들로 출연해 정일우와 함께 이른바 ‘하이킥 스타’로 큰 인기를 모았다. 김혜성은 지난 2011년 현역으로 입대해 정경호, 민경훈, 테이와 함께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하다 최근 전역했다.
한편, 김병만, 노우진, 박정철, 안정환, 오지은, 정준, 김혜성 등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 팀은 다음달 1일 네팔로 출국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