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부분대표 조영기)은 애니파크에서 개발한 리얼 야구게임 '마구더리얼' 공개서비스 오픈 첫날을 기념해 사내 카페테리아에서 임직원들이 응원 메세지를 남기며 한마음 한뜻으로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글·사진 김은진 기자
김은진
CJ E&M 넷마블(부분대표 조영기)은 애니파크에서 개발한 리얼 야구게임 '마구더리얼' 공개서비스 오픈 첫날을 기념해 사내 카페테리아에서 임직원들이 응원 메세지를 남기며 한마음 한뜻으로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글·사진 김은진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