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아이파크백화점 패션관 6층 미즈노 매장에서 직원들이 다양한 야구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이파크백화점은 오는 30일 2013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아이파크백화점이 야구용품 대전을 연다. 미즈노 매장에서는 바람막이와 야구팬츠를 30% 세일하며, 단일 품목을 15개 이상 단체 구매 할 경우 20% 할인 판매한다. 글러브가 19만~69만원, 배트는 12만~50만원, 어린이 글러브는 4만9000원이다.
[사진제공=아이파크백화점]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