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한 여성의 사진이 해외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에는 40대로 보이는 여성이 런웨이를 걷는 모델과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은 사진 속 인물의 나이가 72세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러자 네티즌 사이에서는 진위논란으로 이어지며, 70세가 넘어서 저런 젊음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겠냐며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사진 속 주인공은 미국에서 활동하는 피트니스 전문가이며 유명 트레이너이다. 네티즌들은 그녀가 1961년 고등학교를 졸업했다는 것으로 보아 72세라고 주장하고 있다. 해당 사진이 과거에 촬영 것인지, 보정 작업을 통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