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강혜정이 MBC 새 예능 프로그램 MC 발탁설에 대해 공식 부인했다.

강혜정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강혜정이 ‘토크클럽 배우들’ MC 제안을 받기는 했지만 검토 끝에 이미 정중히 고사했다”고 전했다.

MBC 측도 “강혜정을 비롯해 여러 배우들에게 MC 출연을 제의했고 논의 중이다. 확정된 내용은 아니다”고 했다.

‘토크클럽 배우들’은 최근 종영한 ‘놀러와’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배우들이 MC를 맡는 집단 토크쇼다. 배우들이 출연해 삶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내용으로 꾸며지며 오는 1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한편 강혜정은 SBS ‘힐링캠프’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 등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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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배우)
배우 강혜정이 MBC 새 예능 프로그램 MC 발탁설에 대해 공식 부인했다.
강혜정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강혜정이 ‘토크클럽 배우들’ MC 제안을 받기는 했지만 검토 끝에 이미 정중히 고사했다”고 전했다.
사진=SBS
강혜정(배우) 배우 강혜정이 MBC 새 예능 프로그램 MC 발탁설에 대해 공식 부인했다. 강혜정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강혜정이 ‘토크클럽 배우들’ MC 제안을 받기는 했지만 검토 끝에 이미 정중히 고사했다”고 전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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