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위세를 떨치고 있는 4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 마련된 얼음 분수 주변에서 관람객들이 강추위의 창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계사년 새해를 맞아 익사이팅 겨울 축제 ‘스노우 페스티벌’을 이날부터 2월말까지 운영하며 이 기간 11개의 얼음 분수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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