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세계적인 스타 록밴드 본 조비(Bon Jovi)가 8일 새 싱글 ‘비코스 위 캔(Because We Can)’을 발표하며 3년 만에 컴백했다.
‘비코스 위 캔’은 오는 3월 26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 ‘왓 어바웃 나우(What About Now)’의 첫 번째 싱글이다. 본 조비는 다음 달부터 미국, 캐나다, 유럽 등을 차례로 돌며 월드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1억 3000만 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 중인 본 조비는 전 세계 50여개 국에서 2600여 회의 공연을 펼쳐 34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해 록밴드의 ‘살아있는 전설’로 꼽히는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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