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0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 센터 내에 ‘협동조합지원센터’를 설치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중기중앙회는 입주 조합에게 사무공간을 제공해 사무관리비를 절감하고 공동사업과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인력을 배치, 협동조합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센터를 설치했다.
현재 협동조합지원센터에는 재생용재료업협동조합, 무인경비업조합, 여과기조합, 택배업조합, 한의산업조합 등 5개 협동조합이 입주 진행 중이며 3개 조합을 추가로 유치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 부회장단과 입주조합 이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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