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설치미술가 최선(40)이 재단법인 송은문화재단(이사장 유상덕)이 제정한 ‘제12회 송은미술대상’의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송은미술대상의 우수상은 백정기(설치), 윤보현(영상설치), 하태범(미디어) 작가가 받았다.
송은문화재단이 지난 2001년 제정한 송은미술대상은 매년 젊고 역량있는 미술가를 선정해 대상 1명에게는 2000만원의 상금과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의 개인전 기회를 준다. 우수상 3명에게는 각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대상 수상자인 최선의 설치작업 ‘가쁜 숨(검은 방)’ ‘흰 그림’을 비롯해 수상작가들의 작품은 오는 2월 28일까지 청담동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제12회 송은미술대상전’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02)3448-0110
/yrlee@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