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비엠은 일신상의 사유로 최종관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김정환, 김철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에스비엠은 또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가 최종관 전 대표이사에서 트루트라이엄프로 변경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21.32%이다.
kimhg@heraldcorp.com
에스비엠은 일신상의 사유로 최종관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김정환, 김철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에스비엠은 또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가 최종관 전 대표이사에서 트루트라이엄프로 변경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21.3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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