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레마켓ㆍu+앱마켓 동시 출시 - 영토 확장 목표 직관적 콘트롤 '눈길' - 다운로드하면 문화상품권 40매 공짜

스마트폰 게임 개발업체 다에리소프트가 삼국지를 배경으로 땅따먹기를 접목시킨 '핑거삼국지'를 지난 1월 11일 올레마켓과 u+앱마켓에 출시했다.

다에리소프트의 자체 개발작인 '핑거삼국지'는 경기도 컨텐츠 진흥원 대중소 사업의 지원앱으로 스타일리시한 애니메이션들을 제공해 게임에 몰입도를 높여주고 있다.

특히 '핑거삼국지'는 이용자가 대군을 거느리는 군주(유비)가 돼 성을 점령하는 직관적인 게임성으로, 전략적인 병력 운용으로 모든 성을 점거하면 승리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이용자는 다양한 아이템으로 장수를 정비하거나, 병영을 업그레이드 하는 등 풍성한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다.

개발사 측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게임 다운로드 시 문화상품권 40매를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게임의 관련된 주요 소식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DAERISOF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핑거삼국지'의 개발사인 다에리소프트는 올해 SNG, 아케이드, 겜블, 디펜스 등 20여종의 자체 개발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강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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