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발주처인 더파인트리에 101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6.2%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쌍용건설은 발주처인 더파인트리에 101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6.2%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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