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GM 코리아는 15일 준중형 세단 ‘캐딜락 ATS’가 2013년 ‘북미 올해의 차(North American Car of the Year)’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북미 올해의 차는 총 49명의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기자단이 지난 해 출시된 신차들을 대상으로 평가를 해 선정했으며, 평가 결과는 현지 시각으로 14일 문을 연 제25회 북미 국제 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개막과 함께 공개됐다.
글로벌 캐딜락 총괄 밥 퍼거슨(Bob Ferguson) GM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헌신적이고 재능 있는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을 포함한 캐딜락팀 모두에게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구성원들의 역량을 집약해 완성된 ATS는 탁월한 성능의 고급차 탄생을 위한 하나의 교과서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8일, 국내 첫 수입신차로 2013년 수입차 시장의 포문을 연 캐딜락 ATS는 ▷럭셔리 (후륜구동) ▷프리미엄 (후륜구동) ▷AWD (상시 4륜구동) 등 총 세 가지 트림으로 출시됐다.
sonamu@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