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의 김지훈과 박신혜가 두터운 친분을 과시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지훈은 지난 1월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웃집 꽃미남’에 이웃집 생중계”라는 글과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통해 작품을 함께 하고 있는 배우들과 실제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은 귀여운 포즈로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꽃미남 3인방’ 윤시윤, 김지훈, 고경표 등의 다정한 모습과 극중 지독한 악연으로 알려진 박수진과 박신혜의 대조되는 포즈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박신혜는 김지훈의 트위터 사진을 발견하고 김지훈과 고경표가 꽃받침하고 있는 반격사진을 올렸다. 이처럼 ‘이웃집 꽃미남’은 배우들 간의 돈독한 팀워크를 보이며 방송 4회 만에 최고시청률 3%를 돌파하는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우들 자체가 즐기면서 촬영하는 것 같다”, “요즘 ‘이웃집 꽃미남’ 보는 재미로 산다”, “실제로 저런 이웃이 살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웃집 꽃미남’은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원작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물로, 상처를 끌어안고 성 속에 스스로를 가둔 ‘도시형 라푼젤’ 고독미(박신혜 분)와 연하 꽃미남 엔리께 금(윤시윤 분)의 좌충우돌 사랑을 그린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