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경영원(IMI)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17일 서울 63시티에서 2013년도 총회를 개최하고, 제31대 총동문회 회장에 김영춘 ㈜서해종합건설 회장을 추대했다.
김 신임회장(63기 수료)은 30년 가까이 건설업에 종사하며 수도권 일대에서‘서해 그랑블’브랜드를 출시해 명성을 쌓아 왔다. 김 신임회장은“66개에 달하는 기별 동문회의 회장들과 정례적인 회장단 회의를 개최해 4000여명에 달하는 동문회원들을 아우를 수 있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최고경영자과정(AMP) 총동문회로서, 학습하는 경영인의 모임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IMI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전경련 국제경영원의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생들의 모임으로, 1980년에 설립된 과정의 수료생은 2012년말 현재 66기까지 4000여명에 달한다.
김영상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