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시험을 보겠다는 외국인이 100만명을 넘어섰다. 한류 확산과 국내 유학생 증가, 한국기업의 해외 진출 가속화 등에 따른 결과다. 국립국제교육원 주관 제29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이 치러진 20일 경희대 청운관에서 외국인 수험생들이 한국어시험 문제를 풀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국립국제교육원이 시행하는 제29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이 20일 치뤄진 가운데 경희대학교 청운관에서 수험생들이 문제를 풀고 있다.
정희조 기자 checho@ 국립국제교육원이 시행하는 제29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이 20일 치뤄진 가운데 경희대학교 청운관에서 수험생들이 문제를 풀고 있다. 국립국제교육원이 시행하는 제29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이 20일 치뤄진 가운데 경희대학교 청운관에서 수험생들이 문제를 풀고 있다. 정희조 기자 ch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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