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20대 날치기범이 범죄 후 잘 도피했지만 5년만에 붙잡혔다. 현장에 모자를 떨어뜨린게 단서가 됐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21일 아파트 현관에서 날치기를 시도한 혐의(절도미수)로 A씨(28)를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008년 5월 28일 대구시 북구 모 아파트 현관에서 우편물을 확인하던 주민(31ㆍ여)의 가방을 날치기하려다가 반항하자 그대로 달아났다.
이후 A씨는 중국으로 달아났다가 최근 귀국길에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검거 당시 A씨는 5년 전 범행으로 검거될 줄 미처 예상하지 못한 듯 깜짝 놀라는 표정이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